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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 지고 싶다면.

 

 

 행복해 지고 싶다면. 

 꿈을 가지라는데.



 
 잃어버린 내 꿈은 어디서 다시 주워와야 하나.
 
 

 


by unending | 2010/05/14 16:10 | 트랙백 | 덧글(3)

헤드헌터사에서 온 전화

 

 모르는 번호가 뜬다.

 "ㅇㅇㅇ씨죠? 헤드헌터사인데요.

 수학적 알고리즘 관련해서 인력이 필요한데 잘하신다고해서 연락드렸습니다. 인공지능도 하시고..."

 ... 어디서 많이 듣던 소린데.

이건 분명히 내가 이력서에서 끄적였던 허위사실.. -ㅅ-


 기분 나쁜 일 한가지는. 어디론가 냈던 내 이력서가 돌고돌고 있다는 사실과

 그리고 그와함께 내가 뿌린 허위사실[...] 이 메아리가 되서 나한테 다시 돌아올때의 부끄러움-ㅅ-


 아무튼 황당한 경험이다.-ㅅ-

by unending | 2010/04/22 16:49 | 트랙백 | 덧글(2)

한숨.

 

 하고싶은것도 많고 하기싫은것도 많아서;_;

 이것저것 정하지도 못하고 결국 나는 전공만 세개고;_;

 전공A로 원서를 쓰려니 석사 2년은 날라가고 전공 B로 원서를 쓰려니 그래서 너가 아는게 뭐냐 하고
 전공 C로 원서를 쓰려니 공장 라인관리하게 생겼고...






 나의 가장 큰 문제는 공부하고 싶은것과 일하고 싶은것과의 괴리감이다.;_;

 코딩에 내인생을 바치고 싶진 않지만 손으로 뚝딱거리는건 좋고
 이것저것 일로 삼으면 재미있어 보이는 것들은 수업시간에 들어가면 이건 뭐 배우는건 만담 밖에없고

 그래서 듣고 싶은 수업만 들었더니 내가 해놓은것은 결국 공돌이로 가는 길.


 ;_; 난 뭐하고 사나............ 한숨

by unending | 2010/03/19 13:35 | 트랙백 | 덧글(5)

나도 늙었나보당.

 

 나도 늙었나보당.



 택연이가 좋아지는거보면;ㅁ; ...

by unending | 2010/02/17 10:45 | 트랙백 | 덧글(2)

뭐하고 살지.

 

 뭐하고 살면 행복할까'-'


시키는것만 하고 살아왔더니 하고싶은게 없네.





 흑. ;_;

by unending | 2010/02/11 13:48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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