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8일
나 왜 바보같이 계속 당하고 있니.
# by unending | 2008/10/08 00:10 | 트랙백 | 덧글(3)
2008년 09월 08일
무슨 블로그가 익명성이 없어 익명성이.ㅠㅠ
난 이제 일기 어따 쓰나...ㅠㅠ
# by unending | 2008/09/08 16:35 | 트랙백 | 덧글(7)
2008년 08월 22일
실수에 삽질연발이다.
다음주에 한 친구가 프랑스로 교환학생을 간다고해서
점심이라도 같이먹자고;ㅁ; 지난주에 연락해서
오늘 점심같이먹기로 약속을 잡았다.
아침에 비가 막 쏟아지길래
비오는데 학교까지 괜찮으려나...
생각을 하고 있다가.
... 11시반.
연구실에서 들리는 소리. "점심 먹자~ 비도오는데 시키자."
아무생각없이
.. 점심을 시켰다.
밥을 먹고.
바람쐬러 가재서 같이 나갔다오고.
...연구실에 들어와서 한참 인터넷 하다보니
휴대폰에
부재중 전화에 문자에..
"...아차"
친구는 폭풍우같은 비를 뚫고 대치동에서 학교까지 와서.
바람맞고 집에갔다..
... 나 왜이러지 요즘.;ㅁ;
# by unending | 2008/08/22 19:53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7월 31일
항상 어렵다.
이성간의 인간관계는 어떤 선을 맞춰야 하는걸까.
어떤 선에서 정지해야지
욕 안먹으면서, 잘 지낼 수 있을까-
ㅠㅁㅠ 답좀 알려주세요.
# by unending | 2008/07/31 15:14 | 트랙백 | 덧글(7)
2008년 07월 18일
대학원생이 되었다고 느끼는 두번째 이유.
...
"위닝을 시작했다."
--
플스방에 갔다.
... 여자화장실은 없단다.;ㅁ;
# by unending | 2008/07/18 20:42 | 트랙백 | 덧글(6)